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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 북부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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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기사입력 2019-09-16

▲ 포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조감도(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가 도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건립사업 설계공모에서 관동건축사사무소(대표 윤정혁)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의 심사는 공모지침에서 요구되는 산모를 위한 공간의 쾌적성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당선작은 주어진 대지의 제약조건을 잘 이해해 합리적인 평면을 계획한 것으로 평가됐다.

 

시는 당선작 이외에도 2등작 건축사사무소 옆집(대표 김정숙), 3등작 에이치앤케이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홍승섭)진화건축사사무소(대표 김주헌) 공동작도 선정했다.

 

한편 시는 도를 넘어 전국 최고의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위해 경관뿐 아니라 접근성, 신속한 응급대처 등 모든 면을 고려해 현재 부지(군내면 하성북리 596-2번지 일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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