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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태풍 낙과" 사주시면 직접 배달해드립니다.

총 130여박스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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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택기자
기사입력 2019-09-16

▲ 김경호 도의원이 '낙과 팔아주기'운동에 참여해 낙과를 배달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8일 강력한 태풍인 링링의 영향으로 북면 사과가 낙과하자 전 로타리클럽 회장과 함께 청평로타리클럽, 가평로타리클럽, 지역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낙과 팔아주기 운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그 결과 11일 하루 만에 로타리클럽 80여 박스, 지역 주민 50여 박스를 비롯해 총 130여 박스를 판매하고 이를 배달까지 하는 등 적극적으로 피해농가 돕기에 나섰다.

 

김 도의원은 태풍으로 인해 낙심한 농가 전체에게는 도움을 줄 수는 없으나 이번 계기로 지역 농가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지역농산물 판매 경험을 통해 지역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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