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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거리에서 청소하며 .. 취임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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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19-07-01

 

▲ 포천시 박윤국시장이 가로환경미화원과 함께 소흘읍 도로변을 청소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포천시청)     © GNNet

 

경기 포천시 박윤국 시장은 1일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구현하고자 거리로 나섰다.

 

이날 오전 6시부터 가로환경미화원과 함께 소흘읍 도로변을 청소하며 현장에서의 고충을 직접 체감하고 환경미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모현센터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하여 주요 시설의 안전을 점검하고 요양원 종사자와 어르신을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천시민 혁신대토론회를 열고 2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포천시의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윤국 시장은 전철7호선과 양수발전소 유치 등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이 되어준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도시 조성과 역세권 개발사업, 공항 유치사업 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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