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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취임 1주년, 떡케익만 ..그리고 일상 업무

수도권 동부 거점도시..온힘 쏟아 부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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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환기자
기사입력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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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을 맞아 직원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조광한 남양주시장./경기북도일보(사진=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특별한 행사 없이 간단한 직원들의 축하 인사를 받으며 사회적 약자 시설 방문 등 일상 업무를 수행했다.

 

조 시장은 출근길에 직원들로부터 1주년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축하해 준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한 집무실에서 직원들이 준비한 축하 떡 케이크를 자르는 것으로 취임 1주년의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새로 부임한 박신환 부시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환담했다. 또한 화도읍 소재 동부보건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특히 점심시간에는 장애인복지관(금곡동 소재)을 방문해 급식배식 봉사를 하는 등 장애인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강조했다.

 

오후에는 7월 직원초대행사와 박광온 국회의원을 초청해 사람중심 경제성장이라는 특강을 듣는 등 취임 1주년 첫날 일정을 모두 마쳤다.

 

조광한 시장은 시정 철학인 약자의 배려와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함께 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남은 임기동안 남양주시가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갖고 있는 모든 경험과 노력을 다 쏟아 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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